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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ng

This is My Highest Calling .....가장 높으신 부르심
하나님은 당신의 영광을 위해 사랑하는 자녀들을 여러 가지 형태, 다양한 방법으로 부르신다. 비올리스트 김보미는 어릴 적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철저한 신앙의 조기교육이 어떠한 순간에도 하나님 한분만을 의지하며, 타협 하지 않는 믿음으로 삶을 이끌어 주는 원동력이 되었음을 고백한다.



언제나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들만 하길 간절히 원했고, 하나님께 쓰임 받는 신실한 종이 되기를 늘 기도 했지만, 현실 속에서 부딪히게 되는 크고 작은 어려움들 속에,아프고 쓰라린 고난과 역경의 순간들을 맞이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그 순간들을 통해 그녀의 삶속에 더욱 깊이 관여하시는 하나님의 따뜻한 손길과 온전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체험했다. 세상이 말하는 성공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 혹은 성공의 궤도에 올랐다고 판가름 할 수 있는 잣대들 부와 명예, 권력.. 그 모든 것들이 없다 해도 오직 주님 한분만 사랑할 수 있는 믿음을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지켜 낼 수 있기를 날마다 기도한다.



한국에서의 삶 뿐만 아니라, 만 17세에 홀로 떠난 독일유학, 그리고 미국에서의 여정까지. . 아무도 없는 타국에서 외롭고 고독했던 순간들... 그 어느 것 하나 버릴 것 없는 훈련과 연단의 과정이었기에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 가시는 주님의 섬세한 손길을 느끼며, 하나님께 드릴 것은 오직 감사와 찬양 뿐 이라고 고백한다.하나님께서 주신 음악적 재능과 후학들을 가르치고 양성하는 사명, 여러 가지 형태의 부르심들이 있지만 그녀를 향한 하나님의 가장 높은 부르심은 바로 ‘복음 전할 사명 을 주신 것이라 확신 한다.


그녀의 삶 속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간증과 비올라 연주를 통해 전국을 비롯하여 해외 어느 지역이든 복음이 필요한 곳으로 달려가서 하나님 사랑을 전하고 있다.